⚠️ 높음
강아지 간문맥단락증(PSS)
위장관에서 흡수한 독소를 간으로 보내 해독해야 할 혈관이 기형적으로 간을 우회하여 독소가 전신으로 퍼지는 선천성 혈관 질환입니다.
🚨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증상
- ●독소가 뇌로 퍼져 벽에 머리를 박고 비틀거릴 때
- ●거품을 물고 발작과 혼수상태에 빠질 때
가능한 원인
- 출생 시 닫혀야 할 태아기 혈관이 비정상적으로 열려 있는 선천성 기형
- 만성 간경화 등으로 인한 후천성 발생
집에서 할 수 있는 것
- ✓간성뇌증을 막기 위해 저단백 처방식 사료와 락툴로오스 엄격 급여
- ✓고기 간식 일체 금지
- ✓극심한 스트레스 환경 피하기
병원에 가야 할 때
어린 강아지가 성장이 느리고 고단백 간식을 먹은 뒤 멍해지거나 발작을 일으킨다면 PSS를 의심해야 합니다.
예방법
- →선천적 질환이므로 PSS 환견은 교배 및 번식 철저히 금지
- →입양 초기 혈액검사로 조기 발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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