🔔 중간
강아지 갑상선 기능저하증
갑상선 호르몬 분비가 부족해져 신체의 전반적인 신진대사가 느려지는 질환입니다. 중형 및 대형견에게 자주 발생하며 활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.
🚨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증상
- ●체온이 35도 이하로 떨어지는 극심한 저체온증
- ●심박수가 눈에 띄게 느려지고 혼수상태에 빠짐
가능한 원인
- 자가면역 질환에 의한 림프구성 갑상선염
- 원인을 알 수 없는 특발성 갑상선 위축
집에서 할 수 있는 것
- ✓수의사가 처방한 갑상선 호르몬제를 매일 같은 시간에 투여
- ✓추위를 잘 타므로 따뜻한 실내 온도 유지
- ✓적절한 식단 및 운동으로 체중 관리
병원에 가야 할 때
강아지가 무기력해져 잠만 자고 먹는 양이 많지 않은데도 살이 찌거나 꼬리 및 몸통 양옆의 털이 대칭으로 빠진다면 갑상선 검사가 필요합니다.
예방법
- →원천적인 예방은 불가능하며 정기적인 혈액 검사로 수치 확인
- →피부와 털 상태를 평소에 주의 깊게 관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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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물병원 찾기 →이 정보는 참고용이며,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