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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아지 눈물/눈곱 과다
눈에서 과도한 눈물이 흘러내리거나 눈곱이 많이 끼는 증상으로, 단순 먼지 자극부터 각막 질환, 안구 감염까지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.
🚨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증상
- ●눈을 갑자기 꼭 감고 강한 빛을 피하며 눈을 비빌 때 — 각막 손상 의심
- ●눈 전체가 불투명하거나 흰색, 파란색으로 변할 때
- ●24시간 내에 눈이 급격히 커지거나 안구가 돌출될 때 — 녹내장 응급
- ●노란색 또는 녹색 고름 같은 눈곱이 대량으로 나올 때
가능한 원인
- 눈물관 폐색 - 눈물관이 막혀 눈물이 코로 배출되지 못하고 눈가로 흘러내립니다. 소형견에서 흔합니다.
- 결막염 - 세균, 바이러스, 알레르기에 의한 눈 충혈과 분비물이 특징입니다.
- 각막 궤양 또는 이물질 - 눈을 비빌 때 발생하거나 외부 이물질이 각막을 자극합니다.
- 안검내반(눈꺼풀 안쪽 말림) - 속눈썹이 각막을 자극하여 지속적인 눈물과 눈곱이 생깁니다.
- 건성 각결막염(건조증) - 눈물 분비 감소로 오히려 끈적한 눈곱이 과다하게 생깁니다.
- 단두종 증후군 - 납작한 얼굴 구조로 인해 눈이 돌출되어 눈물 흘림이 구조적으로 발생합니다.
집에서 할 수 있는 것
- ✓부드러운 거즈나 면봉을 생리식염수에 적셔 눈곱을 부드럽게 닦아줍니다.
- ✓눈을 비비거나 긁지 못하도록 넥 칼라를 착용시킵니다.
- ✓눈가 털이 눈에 닿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정리합니다.
- ✓눈 상태(분비물 색, 충혈 여부, 눈 뜨기 어려워하는지)를 매일 확인합니다.
병원에 가야 할 때
맑은 눈물이 조금 흘러내리는 것은 일상적이지만, 노란색·녹색 눈곱, 충혈, 눈을 자주 비빔, 불투명해진 각막이 나타나면 반드시 수의사 진찰이 필요합니다. 각막 질환은 빠른 처치가 필요합니다.
예방법
- →정기적으로 눈 주변 털을 다듬어 털이 눈에 닿지 않게 합니다.
- →목욕 시 샴푸가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.
- →단두종은 구조적 특성상 눈 관리에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.
- →연 1~2회 안과 검진으로 눈물관 기능과 각막 상태를 확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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