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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아지 설사
묽은 변 또는 물 같은 변을 자주 보는 증상으로, 식이성 원인부터 감염성 질환까지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.
🚨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증상
- ●혈변(선홍색 혈액 또는 검고 타르 같은 변)이 나타날 때
- ●구토와 설사가 동시에 24시간 이상 지속될 때
- ●심한 탈수 증상(피부 탄력 저하, 건조한 잇몸, 함몰된 눈)이 나타날 때
- ●강아지가 극도로 무기력하고 일어서지 못할 때
가능한 원인
- 갑작스러운 사료 교체 - 새로운 음식으로 빠르게 전환하면 장내 세균총이 적응하지 못해 설사가 발생합니다.
- 식이 과민반응 또는 알레르기 - 특정 단백질(닭고기, 쇠고기, 유제품 등)에 예민한 경우 설사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.
- 세균 감염 - 살모넬라, 캠필로박터 등의 세균이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통해 감염됩니다.
- 바이러스 감염 - 파보바이러스, 코로나바이러스 등은 심한 설사와 구토를 동반하며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.
- 기생충 감염 - 지아르디아, 콕시듐, 회충 등의 기생충이 장을 자극합니다.
- 스트레스 - 이사, 새 가족 구성원, 여행 등 환경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성 설사도 흔합니다.
집에서 할 수 있는 것
- ✓경미한 설사라면 12~24시간 단식 후 소화하기 쉬운 음식(삶은 닭가슴살+쌀)을 소량 급여합니다.
- ✓깨끗한 신선한 물을 항상 제공하여 탈수를 예방합니다.
- ✓프로바이오틱스 보조제를 급여하면 장내 유익균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.
- ✓설사 횟수, 변의 색깔(노란색/초록색/검은색/붉은색), 점액 포함 여부를 기록합니다.
병원에 가야 할 때
하루 이틀 정도의 가벼운 설사이고 강아지가 활발하며 물을 잘 마시면 가정 관찰이 가능합니다. 그러나 혈변, 구토 동반, 식욕 완전 소실, 혹은 48시간 이상 지속되는 경우는 반드시 동물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. 강아지는 사람보다 빠르게 탈수되므로 증상이 악화되면 즉시 병원을 찾으세요.
예방법
- →사료를 바꿀 때는 7~10일에 걸쳐 기존 사료와 새 사료를 혼합 비율을 조절하며 천천히 전환합니다.
- →파보바이러스 등 예방 가능한 바이러스에 대한 정기 예방접종을 유지합니다.
- →정기적인 구충(3~6개월 주기)으로 기생충 감염을 예방합니다.
- →공원, 강변 등 오염된 물을 마시지 않도록 산책 시 주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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