🔔 중간
강아지 변성성 척수병증(DM)
척수 신경이 서서히 퇴화하여 전신 마비에 이르는 유전성 난치병입니다. 통증 없이 뒷다리부터 마비가 시작됩니다.
🚨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증상
- ●마비가 앞다리와 가슴으로 진행되어 호흡이 급격히 가빠질 때
- ●스스로 배뇨를 하지 못해 방광이 과도하게 팽창했을 때
가능한 원인
- SOD1 유전자의 돌연변이에 의한 척수 신경 조직의 퇴행성 변화
집에서 할 수 있는 것
- ✓발등이 끌려 상처가 나지 않도록 양말이나 부츠 착용
- ✓강아지용 휠체어를 활용한 산책 및 재활
- ✓욕창 방지를 위해 푹신한 매트리스 사용
병원에 가야 할 때
8세 이상 노령견이 뒷다리를 질질 끌며 걸을 때 비틀거린다면 신경 및 유전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.
예방법
- →번식 전 SOD1 유전자 검사
- →체중 관리를 통한 척수 하중 감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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