🚨 응급
강아지 호흡곤란
정상보다 숨이 빠르거나, 힘들게 숨을 쉬거나, 입을 벌리고 숨을 쉬는 증상으로 즉각적인 응급 처치가 필요한 위험 신호입니다.
🚨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증상
- ●잇몸이나 혀가 파랗게 변하는 청색증이 나타날 때 (즉시 응급 병원)
- ●입을 크게 벌리고 심하게 헐떡이며 앞다리를 벌려 웅크린 자세를 취할 때
- ●호흡 시 그르렁거리는 소리나 쌕쌕거리는 소리가 날 때
- ●갑작스럽게 쓰러지거나 의식을 잃을 때
가능한 원인
- 기도 폐색 - 이물질이 기도를 막거나, 단두종(프렌치불독, 퍼그 등)의 구조적 특성으로 기도가 좁아져 발생합니다.
- 심부전 또는 폐부종 - 심장 기능이 저하되면 폐에 체액이 차고 호흡이 어려워집니다.
- 기흉(폐허탈) - 흉강 내 공기가 차서 폐가 눌리며 호흡 곤란이 발생합니다.
- 폐렴 - 세균, 바이러스, 흡인에 의한 폐 감염으로 산소 교환이 저하됩니다.
- 복수 - 복강에 과도한 체액이 차면 횡격막을 압박하여 호흡이 어려워집니다.
- 열사병 - 고온 환경에서 체온이 급상승하면 호흡이 빨라지고 헐떡거립니다.
집에서 할 수 있는 것
- ✓즉시 시원하고 통풍이 잘 되는 장소로 이동시킵니다.
- ✓열사병 의심 시 젖은 수건으로 발바닥, 겨드랑이, 목을 식히면서 즉시 병원으로 이동합니다.
- ✓강아지를 안정시키고 흥분시키지 않습니다. 운동이나 이동을 최소화합니다.
- ✓절대로 물이나 음식을 강제로 먹이지 않습니다.
병원에 가야 할 때
호흡 곤란은 언제나 응급 상황으로 취급해야 합니다. 잇몸 색이 정상(분홍색)이 아니라면 즉시 응급 동물병원을 방문하세요. 산소 공급이 늦어질수록 뇌 및 장기 손상 위험이 증가합니다. 가능하다면 이동 중에도 병원에 전화하여 도착 전 준비를 요청하세요.
예방법
- →단두종은 무더운 날씨에 장시간 야외 활동을 제한하고 수시로 물을 제공합니다.
- →차 안에 강아지를 혼자 두지 않습니다. 5분 만에도 열사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- →심장사상충 예방약을 매달 빠짐없이 투여합니다.
- →정기 심폐 검진으로 심부전이나 폐질환을 조기에 발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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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까운 동물병원 찾기
증상이 심각하다면 즉시 가까운 동물병원을 방문하세요.
동물병원 찾기 →이 정보는 참고용이며,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