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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아지 혈뇨
소변에 혈액이 섞여 분홍색, 붉은색, 갈색으로 변하는 증상으로, 요로감염부터 방광결석, 종양까지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.
🚨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증상
- ●소변을 전혀 보지 못하거나 배뇨 시 극심한 통증을 보일 때 (요도 폐색 응급)
- ●혈뇨와 함께 구토, 무기력, 발열이 동반될 때
- ●소변이 거의 없고 복부가 팽창할 때
- ●외상 후 혈뇨가 발생했을 때
가능한 원인
- 방광염(요로감염) - 세균이 방광을 감염시켜 염증과 출혈을 유발합니다. 암컷에서 더 흔합니다.
- 방광결석 또는 요도결석 - 미네랄이 결정화되어 결석이 형성되면 점막을 자극하고 출혈이 생깁니다.
- 전립선 질환 - 중성화하지 않은 수컷에서 전립선 비대나 전립선염이 혈뇨를 유발합니다.
- 신장 질환 - 신장염, 신장 결석이 요로계 출혈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.
- 외상 - 복부나 골반 부위의 충격으로 요로 기관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.
- 응고 장애 - 혈소판 감소증이나 항응고제 중독 시 비정상적인 출혈이 발생합니다.
집에서 할 수 있는 것
- ✓신선한 물을 충분히 제공하여 요로를 희석하고 세균 배출을 돕습니다.
- ✓소변 샘플을 깨끗한 용기에 채취하여 병원 방문 시 가져가면 검사에 도움이 됩니다.
- ✓배뇨 시 통증 여부(낑낑거림, 힘주기), 소변량, 색깔을 관찰하고 기록합니다.
- ✓증상이 경미하더라도 24~48시간 내에 수의사 진찰을 받습니다.
병원에 가야 할 때
혈뇨는 원인 파악을 위해 반드시 수의사 진찰이 필요합니다. 소변 검사, 방사선/초음파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 특히 수컷 소형견은 요도 폐색이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배뇨 불능이 의심되면 즉시 응급 병원을 방문하세요.
예방법
- →항상 신선한 물을 충분히 마실 수 있게 하여 소변을 묽게 유지합니다.
- →결석 예방 처방식을 급여하는 경우 수의사 지시에 따라 지속합니다.
- →수컷은 중성화 수술로 전립선 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.
- →정기적인 소변 검사(연 1~2회)로 결석이나 감염을 조기에 발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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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물병원 찾기 →이 정보는 참고용이며,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.